[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에서 병원 이송 도중 숨진 8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밤사이 코로나10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해 총확진자는 306명으로 늘어났다고 2일 밝혔다.
신규 부산 306번 확진자는 기장군에 거주하고 있는 80대 여성으로 1일 심장질환 등으로 의식없어 119를 통해 인근병원으로 옮겨가던 중 숨졌다.
경찰은 변사사건 신고접수 후 검시과정에서 변사자의 가족 중 1명이 격리 및 검사대상자 통보를 받아 변사자에 대해 코로나19검사를 의뢰한 결과, 확진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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