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거주하는 70대 A씨가 29일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27명으로 늘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부터 기침 증상이 있었고, 29일 오전 9시 충북 12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은 뒤 청주상당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와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방역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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