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우체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0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27일 강릉우체국에 따르면 2020년 우체국 쇼핑 추석 선물대전은 다음달 `일~24일까지 진행되며 특산물·생필품(3000여종)을 5~40% 할인 판매한다.

또 경품 이벤트, 수해지역 상품의 할인쿠폰 제공 및 판매금액 1% 기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경제살리기에 동참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재춘 강릉우체국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가 우체국쇼핑 할인행사를 통해 회복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선물대전이 입점업체들과 지역경제는 물론 수해피해 지역 주민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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