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의성군 금성면이 여행객들에게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여행 길잡이가 될 '금성면 여행다이어리'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성면 여행다이어리'는 관광정보뿐만 아니라 금성산의 전설이나 여행팁도 있어 안내자 없이 탐방객들이 홀로 관광명소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금성면 명소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다이어리에 붙이거나 메모도 할 수 있어 여행객들이 평범한 관광책자가 아닌 '하나밖에 없는 여행책자'로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대열 금성면장은 "의성의 관광문화메카인 금성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며 "금성면 여행다이어리가 관광객들이 좀 더 쉽고 친근하게 금성면을 알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