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후 4시 13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225.4km 지점에서 트레일러가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탑승자 A(3) 양이 숨지고, A양의 어머니 B(36) 씨 등 3명이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후 4시 13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225.4km 지점에서 트레일러가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탑승자 A(3) 양이 숨지고, A양의 어머니 B(36) 씨 등 3명이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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