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경찰서는 7일 광양시 일원에서 발생한 절도사건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A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A씨는 길을 지나가던 중 피의자의 범행장면을 목격하고 112로 신고해 도주방향을 알려주며 추격하는 등 경찰관이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A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일을 목격했을 때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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