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한국철도(KORAIL) 전북본부는 고객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3기 한국철도 고객평가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고객평가단은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공모를 통해 전북지역 철도고객을 대표해 활동할 13명의 시민이 선정됐다.

고객평가단은 지난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1개월 동안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한국철도 서비스 개선 제안 활동 및 고객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고객평가단은 역·열차 서비스 모니터링, 서비스 개선사항 아이디어 제안 등을 수행하며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김광모 한국철도전북본부장은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평가단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