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과 자녀를 대상으로 워킹맘 자녀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센터에 따르면 자녀 진로지도에 관심 있는 워킹맘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그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엄마와 함께 찾는 자녀의 꿈과 비전' 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프로그램은 오는 13일과 27일 이틀간 열린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시 자녀의 심리 속 진로유형 탐색과 DISC 성격유형 심리검사를 통한 부모의 양육유형과 자녀진로 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워킹맘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의 양육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취업자에게는 고용유지를 지원하는 등 여성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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