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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진정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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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박원순 진정 사건 조사 중"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고(故)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밝혀달라는 진정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인권위는 15일 박 시장 등의 인권침해 행위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제기한 진정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지난 13일 박 시장의 성추행 행위 여부에 대해 조사해달라며 인권위에 진정서를 접수했다.

만약 피해자에 대한 인권침해 행위가 인정된다면 피해자 구제조치, 법령이나 제도 등 개선 권고, 책임자 징계 권고 등을 해달라고도 요청했다.

인권위는 이날 오전 조사관을 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권위가 공식적인 조사 절차에 착수하면서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김재련 법무법인 온-세상 대표 변호사가 13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교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고소인에게 보냈다는 비밀대화방 초대문자를 공개하고 있다. 2020.07.13 dlsgur9757@newspim.com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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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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