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2회 삼척시 클럽대항 풋살대회가 오는 11일 개최된다.
10일 시에 따르면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20대, 30대, 40대, 50대부 총 4개 부문에서 16개 팀 200여 명의 삼척 풋살 동호인이 참가한다.

경기방식은 예선리그, 본선리그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대회 마지막 날 시상식에서는 우승과 준우승 각 부별 1팀, 공동 3위는 각 부별 2팀 등 단체 시상을 비롯해 최우수선수상 등 개인상이 수여된다.
삼척시 풋살연맹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기로 하고 경기 전‧후 1일 2회 이상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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