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셀트리온이 글로벌 제약사 테바와 1156억원 규모 편두통치료제 '아조비'의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인 1조1284억원의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3월 31일까지다.

allzero@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셀트리온이 글로벌 제약사 테바와 1156억원 규모 편두통치료제 '아조비'의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인 1조1284억원의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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