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오는 8월10일부터 9월11일까지 지역내 도로변 불법광고물 및 노후 방치 간판 대해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6일부터 7월30일까지 철거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이번 일제정비에서는 여름철 강풍과 폭우로 인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노후 간판과 도로변 불법으로 설치된 간판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비가 끝난 후에는 불법간판 등에 관해서 철저하게 단속하겠다"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는 단호하게 제거해 시민생활의 안전성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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