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상서면에 위치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7월 1~2일 농기계 안전사용 요령, 작동방법 실습 등 사전 예방교육을 실시해 귀농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입 귀농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주요 작업기 안전사용 방법, 소형 농기계 단순고장 정비 기술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이뤄졌다.

매년 실시하는 농기계 안전교육은 농기계 이용이 미숙한 농업인들이 안전한 운전조작으로 기계수명 연장과 자가 정비 능력 배양, 안전사고 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여성 농업인 등 농기계 이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6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