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통영시는 2020년 경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통영시는 5년 연속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상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연찬회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연구과제 발표와 함께 지방세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통영시 세무과 김혜숙 주무관은 '기계장비에 대한 재산세 과세방안'을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해 재산적 가치가 있는 고가의 기계장비에 대한 세밀한 분석으로 세수증대 방안을 제시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통영만세(滿稅)'라는 지방세연구동아리를 구성하고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있으며 연구 활동을 통해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도개선 등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