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금일까지 정당계약 진행..미래가치 주목

기사입력 : 2020년06월24일 17:39

최종수정 : 2020년06월24일 17:51

수도권 동북부 최대규모 신도시 '양주 옥정', 풍부한 신도시 인프라로 '살기 좋은 도시'
신도시 교통망 확충, 비규제지역 가치까지… 똘똘한 한 채 찾는 수요자 집중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를 피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규제 청정지역으로 몰리면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 중에서도 특히 2기 신도시 지역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뜨겁다.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 중인 양주 옥정신도시의 경우 탁월한 미래가치와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양주 옥정신도시는 총 면적 706만㎡ 규모로 약 4만 1천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10만여명의 계획인구로 계획된 수도권 2기 신도시다. 특히 약 2만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약 1조 8천억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양주 테크노밸리가 2022년 착공 예정으로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대규모 복합센터 U-city, 옥정중앙공원, 규율공원 등 다양한 신도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어 살기 좋은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양주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지역 최대규모의 신도시이자 최근 광역교통망의 빠른 확충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곳이기도 하다. 먼저 오는 2024년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옥정역(예정)을 통해 3정거장, 10분이면 서울에 접근할 수 있고, 강남권 업무단지와 인접한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GTX-C노선도 확충돼 서울 접근성은 더욱 더 좋아질 전망으로 사실상 서울 생활권의 입지를 갖추게 된다.

이처럼 교통망 확충을 통해 서울 접근성 개선으로 주목받고 있는 양주 옥정신도시는 규제에서도 자유로워 수요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부가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규제를 피한 비규제지역으로 주목받으면서 수요자들이 몰려드는 풍선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도시 조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쾌속 교통망부터 테크노밸리 조성까지 갖춘 양주 옥정신도시는 타 신도시보다 뛰어난 미래가치와 우수한 서울접근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역대 가장 강도 높은 규제가 연이어 쏟아지는 가운데 규제는 덜한 만큼 신규 단지 분양에 뜨거운 열기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도 서울을 가장 빠르게 누릴 수 있는 맨 앞 자리에 위치한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이 공급에 나서 화제다. 단지는 금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식회사양주옥정피에프브이와 디에스종합건설㈜(시행) 양주 옥정신도시 A17-1블록에 공급하는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옥정신도시에서도 2024년 개통예정인 7호선 연장선 옥정역(예정)이 가장 가까운 도보 역세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양주 옥정신도시 초입에 위치하는 옥정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에 위치해 있어 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실제로,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환경 이외에도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신설 예정 초, 중학교까지 모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양주유치원, 옥정초중, 천보초, 옥빛초, 옥정1고등학교(21년 3월 개교 예정)도 인접해 있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지하 2층~지상 25층, 총 9개동, 전용면적 72~104㎡ 8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밖에도 북카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도 갖춘다. 키즈카페, 맘스스테이션 등 학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커뮤니티를 갖추며,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설계가 적용된다.

한편, '대성베르힐'은 '루원시티 1,2차 대성베르힐'과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등 수도권 택지지구를 비롯해 전국의 주요 택지지구에서 탁월한 상품성과 시공능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브랜드 아파트다.

한편, 우수한 청약 성적으로 양주 부동산시장의 열기를 증명해낸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금일 24일(수)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10-14(옥정중앙공원 인근)에 위치한다. 

양주옥정 신도시 대성베르힐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손흥민, 다저스 홈서 생애 첫 시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생애 첫 시구로  미국프로야구(MLB) 무대에서 특별한 순간을 즐겼다. LA 다저스의 초청을 받은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마운드에 선 손흥민은 다저스의 상징적인 파란 모자와 함께,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SON 7'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첫 시구라는 긴장감이 있었지만, 손흥민이 던진 공은 정확히 스트라이크존으로 향하며 '완벽한 시구'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는 이번 기회를 위해 LAFC 동료들과 가볍게 연습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구를 마친 뒤 손흥민은 모자를 벗어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시포를 맡았던 다저스의 투수 블레이크 스넬과 포옹하며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의 이번 시구는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올여름 그는 지난 10년간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MLS 무대로 이적했다. 세계 정상급 공격수의 합류에 LA는 물론 미국 스포츠계 전체가 들썩였고, 다저스를 비롯해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 미국프로풋볼(NFL) LA 램스 등 현지 메이저 구단들이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을 환영할 정도였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MLS 무대에 입성한 손흥민은 빠르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데뷔전이었던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2-2 무)에서는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원정 경기(2-0 승)에서는 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24일 FC 댈러스전(1-1 무)에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번 프리킥 데뷔골로 손흥민은 MLS 30라운드 '이주의 골' 팬 투표에서 60.4%라는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라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 LAFC는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입단 후 계속해서 원정 경기를 치른 손흥민은 홈 팬들과 가질 예정이다. wcn05002@newspim.com 2025-08-28 10:36
사진
장동혁, 김문수 누르고 국힘 새 당 대표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민의힘 새 당 대표에 재선 장동혁 의원이 26일 당선됐다. 장동혁 신임 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권을 거머쥐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김문수 당 대표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6 pangbin@newspim.com 이번 결선투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추가 투표를 거친 후, 당원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20%)를 합산한 결과다.  장 대표는 22만301표 김 후보는 21만7935표를 각각 득표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제6차 전당대회를 열고 투표 결과를 발표했으나 과반 이상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 후보와 장 후보의 결선 행이 확정됐다. 안철수 후보와 조경태 후보는 낙선했다. 당시 득표율 및 순위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고위원에는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후보가 당선됐다. 청년최고위원은 우재준 후보가 선출됐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구성하는 최고위원 및 청년최고위원은 반탄(탄핵반대) 3명(신동욱·김민수·김재원)과 찬탄(탄핵찬성) 2명(양향자·우재준) 구도다. 장 대표와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seo00@newspim.com 2025-08-26 10:47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