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당초 33곳에서 10배 확대한 333곳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은 위생상의 문제를 고려하고,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와 입식문화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을 배려한 환경개선 사업이다.
이 사업은 밀양형 지역경제 활성화 특별대책 중 하나로,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입식 테이블 교체 등 점포의 낡고 지저분한 곳을 깔끔하게 변화시켰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은 상인과 시민 모두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인만큼 많은 수요가 있고, 골고루 혜택이 주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