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충북지역 우수 사진작가 등용문인 16회 충청북도 사진대전람회 대상에 김서윤씨의 '공연'이 선정됐다.
이번 전람회에는 도내 사진 애호가 100여 명이 350여 점을 출품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충북도지회는 지난 달 30일 50점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우수상에는 이명준씨의 '풍자놀이'와 윤영식씨의 '산사의 봄'이 뽑혔다.
중견사진작가가 출품한 초대·추천작가전 초대작가상은 유정선씨의 '어부의 아침', 추천작가상은 이정림씨의 '시선'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 전시회는 7월3~9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1·2전시실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7월6일 오후 4시 1전시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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