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비즈니스맨들의 쾌적한 직장생활을 위해 무게를 혁신적으로 줄인 '플라잉 수트'를 출시했다.

'날아갈 듯 가볍다'는 뜻에서 탄생한 플라잉 수트는 이태리 고급 원단으로 유명한 '제냐', '로로피아나', '콜롬보', '피아첸자'社의 얇고 부드러운 울, 실크 혼방 소재를 사용하고 안감과 부자재를 최소화했다. 일반적인 봄·여름 시즌 수트 무게보다 100g 이상 적게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플라잉 수트 라인은 네이비, 차콜그레이, 브라운 색상을 중심으로 깔끔한 솔리드 스타일과 세련된 감성의 멜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이 외에도 이번 시즌의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크고 작은 체크, 스트라이프, 헤링본 패턴 등 감각적인 패턴 스타일의 수트도 준비했다.
윤성혁 LF 마에스트로 팀장은 "더운 날씨에도 손이 자주 가는 수트의 핵심 요소는 가벼움"이라며 "가벼운 무게감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답답한 느낌이 없는 플라잉 수트를 새롭게 선보여 여름철 고객들의 피로도를 낮춰드리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에스트로의 플라잉 수트는 전국 마에스트로 매장 및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LF몰에서 25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해당 제품 관련 기획전을 진행한다.
hrgu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