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매일유업 '셀렉스'는 건강기능식품 '코어 프로틴 플러스'를 25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코어 프로틴 플러스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고르게 갖춘 완전 단백질(유청단백질, 카제인 단백질, 분리대두 단백질)로 구성했다. 또 단백질의 질을 나타내는 '아미노산 스코어'가 110점 이상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대비 129%).

단백질 총량도 늘렸다. 기존 '코어 프로틴'보다 단백질은 10% 늘린 20g, 필수아미노산 류신(부원료)은 50% 늘린 3000mg이 함유돼 있다. 영양성분도 강화해 비타민B군과 아연까지 추가했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200mℓ 물에 '코어 프로틴 플러스' 분말을 3스푼(38g) 넣은 후 가볍게 저어 마시면 된다. 제품은 가정용 캔과 스틱형 2가지로 가격은 1캔(304g)에 3만2000원, 스틱형은 2만8000원이다.
매일유업은 오는 24일까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톡에서 '셀렉스' 채널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한 다음 신제품을 사전 주문하면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전용 텀블러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같은 단백질을 섭취하더라도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을 통해 보충해야 하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챙겨 먹어야 한다"며 "9가지 필수아미노산 함량수치인 '아미노산 스코어'를 따져보고 이를 모두 갖춘 완전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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