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김춘현 운영본부장이 새로이 선임되었다고 15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팬오션㈜, ㈜STX 등 해운항만업계에서 약 30년간 근무해 해운항만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지식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취임하는 김춘현 운영본부장의 임기는 2년으로 만료 후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며, 앞으로 부산항의 운영을 관할하게 된다.
news2349@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김춘현 운영본부장이 새로이 선임되었다고 15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팬오션㈜, ㈜STX 등 해운항만업계에서 약 30년간 근무해 해운항만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지식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취임하는 김춘현 운영본부장의 임기는 2년으로 만료 후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며, 앞으로 부산항의 운영을 관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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