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클럽을 다녀온 부산 139번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경남도의 총 확진자는 115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경남118번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경남도는 4월24일부터 5월6일까지 서울 이태원클럽 등을 방문한 전수검사 대상자 308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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