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CJ제일제당은 집밥족을 겨냥해 '삼호 부산어묵'과 '삼호어묵 오뎅한그릇'의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뉴얼된 '삼호 부산어묵 골-드'는 삼호어묵 35주년을 기념해 패키지 디자인을 레트로(Retro) 콘셉트로 단장했다.

'삼호어묵 오뎅한그릇'은 어묵 5종과 곤약에 무를 추가로 넣었다. 리뉴얼을 기념해 가정간편식 전문몰 CJ더마켓에서 '삼호어묵 오뎅한그릇' 신제품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CJ더마켓이나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삼호 부산어묵 골-드가 2180원(315g), 삼호어묵 오뎅한그릇은 2700원(360g)이다.
구계영 CJ제일제당 Sea&SoyFood팀장은 "집밥 확산 트렌드에 따라 어묵이 제대로 된 한 끼 식사 및 건강한 요리 재료로 각광받으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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