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70대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졌다.
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1분쯤 인하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77세 남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2월29일 영남대병원으로 내원해 코로나19 확진검사를 받고 사흘 뒤인 3월2일 양성 판정을 받아 영남대병원에 입원 후 같은 달 6일, 인하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당뇨, 폐기종 등을 앎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대구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68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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