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부설기관인 복지센터와 주간복지센터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19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해 3월5일부터 10월31일까지 전국적으로 총 5974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평가에서 복지센터와 주간복지센터는 각각 A등급을 받았다.
김익현 관장은 "어르신들의 존엄과 가치실현, 건강한 삶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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