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비타민제와 영양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명확한 치료제나 예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몸 속 영양 균형을 유지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건강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화약품의 비타민 '비라밸'도 결핍된 영양소는 채우고 과잉된 체내 성분은 줄여 몸 속 영양 균형을 맞춰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비라밸은 비타민B 고함량 제품과 종합비타민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하루 한 알로 복용으로 간편해 '삶의 균형까지 찾아주는 비타민'이라는 컨셉을 담고 있다.
체내 티아민이라는 성분이 부족하면 에너지 생성에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때 피로물질인 젖산이 과다 축적돼 잦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최근에는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야외 활동이 줄며 비타민D 결핍 현상도 늘어나고 있는데, 비라밸은 활성비타민 B1(벤포티아민)을 비롯해 비타민B군 10종은 물론, 비타민 C, D가 함유돼 있다.
특히, 활성비타민 B1은 고함량(50mg)으로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을 즉각적으로 개선해준다.
비라밸에는 미네랄 4종(칼슘,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및 dl-메티오닌, γ-오리자놀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하루 한 알만으로도 필수 영양소의 고른 섭취가 가능하다.
메티오닌은 체내 대사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별도 섭취가 필요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해 물질의 배출과 해독을 도울 뿐 아니라 비타민B군과 함께 피로물질의 축적을 막아준다.
비라밸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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