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올해부터 기존 쌀·밭 농업 직불제가 공익형 직불제로 개편됨에 따라 공익직불제 사업을 접수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하는 공익직불제 사업은 농업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대상농지는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의 대상농지에서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다.
대상 농업인은 2016년 이후 직불금 1회 이상 수령자이거나 신규농업인인 경우 직불제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농지 0.1ha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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