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강경화 "일본내 우리 국민·기업인 불편 최소화해야"

기사입력 : 2020년04월21일 22:13

최종수정 : 2020년04월21일 22:13

日주재 공관장과 화상회의, 코로나19 확산 현황 점검

[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외교부는 21일 강경화 장관 주재로 일본 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열어 현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상회의에는 남관표 주일본대사와 주오사카총영사, 주후쿠오카총영사, 주센다이총영사, 주요코하마총영사 등 일본내 코로나19 확산 지역 공관장들이 참석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1일 일본 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 외교부]

공관장들은 관할지역 코로나19 확산 현황과 주요 대응 동향, 한국인 보호활동 사례 등을 보고하고 현지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강 장관은 공관 직웓들을 격려하고, 우리 국민과 기업인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heog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년만에 최강세 '킹 달러'..."하반기에는 힘 빠질 것"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올 상반기 1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킹 달러'의 면모를 과시한 미 달러화의 향방을 두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경제가 둔화하며 달러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반면,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꺾일 것이란 반론도 만만찮다. 달러화의 움직임에 글로벌 경제와 증시가 요동치는 만큼 달러의 움직임에 쏠리는 관심도 남다르다. 29일자 마켓워치는 올 상반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원인과 하반기 전망을 소개했다. 2022-07-01 08:43
사진
"어대명 막아라" 전면 나선 97그룹...승부수 알고보니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연이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윤호중·박지현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사퇴하자 마자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론이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97그룹(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의원들이 잇따라 당 대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재명 대세론을 뚫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2-07-01 05:4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