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은 기존 스프라이트 대비 한층 강한 탄산으로 생산돼 스프라이트 고유의 시원한 상쾌함을 더욱 강렬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다 음료다.

강한 탄산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날 수 있도록 제품 패키지를 구성했다. 스프라이트 특유의 그린 컬러를 배경으로 제품 콘셉트인 '익스트림한 순간엔 강렬한 상쾌함!' 문구를 다이내믹한 느낌의 노란색 스파크에 담아 강조했다. 또 화이트 버블 패턴으로 상쾌한 탄산을 시각화했다.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은 4월부터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프라이트의 브랜드 특징인 '강렬한 상쾌함'을 극대화한 음료"라며 "마시는 순간 강렬한 탄산으로 오감을 자극해 강렬하고 감각적인 경험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 층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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