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해 총 확진자는 12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128번 확진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1962생 남성으로 부산의료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시는 12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임시 격리시설인 인재개발원에는 내국인 1명, 외국인 1명 등 2명이, 부산역 인근 숙소에는 내국인 143명, 외국인 37명 등 180명이 각각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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