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내에서 15일 오후 3시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의성.군위.청송.영덕군' 선거구로 평균 66.75%를 보였다.
이는 같은시간 경북 평균 투표율 58.4%보다 8.35%P, 전국 평균 56.5%보다 10.26%P가 높은 것이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칠곡군으로 52.2%를 기록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경북도내에서는 상주시장과 도의원 3곳, 시.군의원 4곳 등 8곳에서 단체장과 기초의원을 뽑는 재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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