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 청성면 도장리 야산에서 진화됐던 불이 다시 일어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15일 헬기와 진화대원·공무원 8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낮 12시 50분에 발생한 이 불은 임야 0.02ha를 태우고 7시간 뒤 진화됐지만 밤사이 9부 능선에서 재발화됐다.
cosmosjh88@naver.com
[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 청성면 도장리 야산에서 진화됐던 불이 다시 일어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15일 헬기와 진화대원·공무원 8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낮 12시 50분에 발생한 이 불은 임야 0.02ha를 태우고 7시간 뒤 진화됐지만 밤사이 9부 능선에서 재발화됐다.
cosmosjh88@naver.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