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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오롱티슈진에 내년 5월까지 개선기간 부여

  • 기사입력 : 2020년04월14일 19:23
  • 최종수정 : 2020년04월14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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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한국거래소가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 코오롱티슈진에 오는 2021년 5월10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코오롱티슈진 매매거래는 개선기간 동안 계속 정지된다.

인보사-K [사진=코오롱생명과학]

한국거래소는 개선기간 종료 후 7일 이내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받은 뒤, 서류제출일로부터 15 거래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당해 주권의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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