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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08:30)
- 충북도립대학교 현안보고(17:00 집무실)
▲최문순 강원지사
-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영상회의(08:30 재난상황실)
- (재)강원도일자리재단 창립총회(14:00 신관소회의실)
▲박남춘 인천시장
- 코로나19 중대본회의(08:30)
- 코로나19 대응상황일일점검회의(09:30)
- 3차비상경제대책회의(14:00)
- 코로나19 대응점검회의(17:30)
▲이재명 경기지사
- 코로나19 대응 (재청)
▲이철우 경북지사
- 코로나19 대응
▲권영진 대구시장
- 코로나19 대응
▲허태정 대전시장
- 혁신도시 혁신전략회의(10:00 대전시청)
- 소규모 수소추출설비 구축사업 업무협약(11:10 대전시청)
- 트램연계 도시재생 활성화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15:30 대전시청)
▲이춘희 세종시장
- 코로나19대응 중앙대책본부 영상회의(08:30 세종시청)
- 시민감동특별위원회 전체회의(16:00 세종시청)
▲양승조 충남지사
- 코로나19대응 중앙대책본부 영상회의(08:30 충남도청)
- '코로나19 관련 기부금 전달식(16:00 충남도청)
▲김경수 경남지사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마스크 기증식(15:00 집무실)
▲오거돈 부산시장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08:30 재난상황실)
- (주)비엠티 투자유치 MOU체결(11:00 7층 영상회의실)
- 코로나19극복 위한 (주)협성건설 성금전달식(15:30 7층 접견실)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소 사전 점검(16:00 양정초등학교)
▲송철호 울산시장
- 코로나19 대응 일일점검회의(10:00 집무실)
- 화물협회 코로나19 대응 성금전달식(11:00 접견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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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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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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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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