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매일유업이 컵커피 '바리스타룰스'의 새 모델로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씨를 발탁했다.
이번 모델 계약은 임영웅씨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리스타룰스 커피를 가장 좋아한다고 공개함에 따라 진행됐다. 임영웅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임영웅씨를 모델로 기용해 달라는 고객 문의가 하루에도 수십건씩 접수됐다"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승한 임영웅씨의 이미지가 '최고의 커피'를 추구하는 바리스타룰스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임영웅씨는 바리스타룰스 TV CF 촬영, 온라인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바리스타룰스 새 광고는 오는 6월 TV와 SNS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hrgu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