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원주에서 지난 3월 1일 양성 판정 후 같은 달 20일 완치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 A씨가 입원 4일만인 9일 퇴원했다.

강원도 보건당국은 원주지역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인 A 씨는 퇴원 20여일 만인 지난 5일 재확진 판정을 받고 원주의료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9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A씨는 도내에서는 첫 재확진 사례였다.
A씨는 재입원후 24시간 간격으로 진행된 검사에서 이날 최종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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