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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항저우 서호 관광지 청명절 맞아 사전예약제 시행

  • 기사입력 : 2020년04월07일 08:18
  • 최종수정 : 2020년04월07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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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중신사=뉴스핌 특약] 이동현 기자= 6일 관광객들이 청명절 연휴를 맞아 항저우 서호(西湖,시후)를 거닐고 있다. 저장성(浙江省) 항저우(杭州)의 뇌봉탑(雷峰塔) 영은사(靈隱寺) 등 서호(西湖)에 소재한 주요 관광지는 청명절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과도한 방문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 제도를 시행했다. 2020.4.6.

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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