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미래통합당 이철규 후보가 6일~7일 이틀간 삼척집중유세에 돌입했다.
6일 이철규 후보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오늘 오전 4시 30분부터 삼척 임원항 위판장을 시작으로 '장호항 위판장'과 '정라항 위판장', 삼척시 번개시장 상가를 찾았다.

이 후보는 이날 위판장 등에서 "코로나19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어든 가운데 어획량도 줄어 어민과 상인분들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번 사태가 하루속히 해결되고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호항과 임원항 정비사업은 제가 국회에서 신규로 확정시킨 사업"이라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지역발전과 주민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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