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이 '2019-2020 제도 및 행정관행 개선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
1일 재단에 따르면 전날 열린 공유회는 지난해 6월 개최한 '청주문화재단 제도 및 행정관행 개선 중간성과 공유포럼'의 후속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의 의미로 온라인을 활용한 자료 공유 및 의견 교류로 진행했다.

재단 내 각 부문별 제도 및 행정 관행의 개선 사례를 종합 진단 ‧ 평가하고 설립 20년차에 걸맞은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한 공유회의 137쪽에 이르는 보고서에는 청주문화재단의 1센터 1실 7팀이 지난 15개월 동안 주요 사업을 추진하며 자체 분석 ‧ 개선한 제도와 전략들이 담겼다.
대표적인 주제는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인프라 한계 극복을 위한 '적극행정', '굿 거버넌스'와 '문화 거버넌스'를 위한 운영 전략, 시민의 문화 향유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창의행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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