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뉴스핌] 김나래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 국민들에게 "아주, 아주 고통스러운 2주간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 시각) 미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팀 브리핑에 참석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주간의 힘든 기간이 될 것"이라며 "이 보이지 않는 적이 일으킨 죽음을 바라볼 때, 이는 믿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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