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31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 1019만4000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처별로는 약국에 797만2000개, 농협하나로마트에 15만3000개, 우체국에 14만개다. 특히 약국에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440만개를 공급하며, 의료기관에 170만개를 공급한다.

마스크는 전국의 약국,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로 '화요일'인 31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2 · 7'인 사람이 구입할 수 있다.
대리구매 대상자는 ▲장애인 ▲장기요양 급여 수급자 ▲1940년 포함 그 이전 출생자 ▲2010년 포함 그 이후 출생자 ▲임신부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자로, 대리구매 시 필요한 서류를 모두 갖춰 구매대상자의 출생연도에 맞춰 구매해야 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