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주에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2건이 또 발생했다.
경북도 등에 따르면 앞서 지역감염 사례로 지목된 체인점 주점식당을 방문해 확진판정을 받은 '경주, 식당11번확진자' A씨와 '경주, 식당12번확진자' B씨가 방문한 모 주점의 운영자C(여.47)씨와 그의 여동생D(여.42)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지난 3일, 확진판정을 받은 '경주, 식당1번확진자(15일 확진판정)'가 운영하는 체인점 주점식당을 방문 후 지난 21일 모 주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경주 체인점 주점식당 관련 확진자는 모두 18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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