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에서 25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안동지역 확진자는 모두 49명으로 늘어났다.
시에 따르면 안동 성심병원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동시는 성심병원 종사자 39명, 입소자 154명에 대해 전원 검체를 진행 중이다.
앞서 시는 요양시설·요양병원 표본조사 후 안동지역 내 5개 정신병원에 대한 25%(표본 55명, 전체 종사자 200명) 표본조사를 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