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측은 "횡령·배임 혐의 확인(지난 18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다음달 8일)할 계획이었으나, 20일 상장폐지사유(외부감사인 의견거절)가 발생함에 따라, 동 상장폐지사유가 해소된 이후,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 등 실질심사 절차를 다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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