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이경구 기자 = 부산에서는 지난 밤사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부산의 총 확진자는 102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사하구에 거주하는 97년생 여성으로 지난 1월2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스페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여성은 발열증상으로 김해공항검역소에서 거사후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경남에서는 18일 10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누적확진자는 총 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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