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시는 13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운동 일환으로 허가민원과, 토지정보과, 세정과 등의 민원 창구에 시범적으로 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했다.
가림막은 대화도 가능하고 아래로는 서류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창구에 간단하게 설치해 방역 안정성을 높였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도 각 민원실의 크기를 파악해 빠른 시간내에 설치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림막 설치로 민원처리시 답답한 면도 있겠지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k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