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헌혈 행사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진행했다.
11일 재단에 따르면 헌혈행사는 전날 첨단문화산업단지 앞 대한적십자사 이동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청주문화재단은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중인 8개 시설들에 대한 임시 휴관조치에 들어갔다. 또 예정했던 행사들에 대한 잠정 연기를 결정했다.
재단 구성원들이 매일 2인 1조로 첨단문화산업단지 출입자들에 대한 발열체크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주 출입구마다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것은 물론 주 1회 방역 실시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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