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14개 복지관련 기관에서 삼척시보건소와 삼척의료원에 20만원 상당의 간식과 응원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삼척시 복지관련 기관들의 간식 릴레이 지원은 3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간식 릴레이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삼척시보건소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시민의 안전 위해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연일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해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척의료원은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수용하기 위한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확진자들이 완치될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들이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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