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후 3시 33분쯤 충북 충주시 소태면 동막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부산물 재생처리기가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24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기계정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충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후 3시 33분쯤 충북 충주시 소태면 동막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부산물 재생처리기가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24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기계정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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