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전 11시 2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창고가 비어 있던 덕분에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도 없었다.
불은 25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전 11시 2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창고가 비어 있던 덕분에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도 없었다.
불은 25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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