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지난 6일부터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중증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일회용 마스크(KF94) 7000장을 긴급 배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구매가 힘든 고령자에 대한 배부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마스크는 1인 장씩 전달하고 기 배부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배부는 읍면 공무원과 마을 이장들이 직접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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